'결혼' 윤정희, 오윤아 견제? "몸매 좋고 얼굴 작아서…"

'결혼' 윤정희 오윤아 견제 발언 눈길

2015-06-01     홍보라 기자

배우 윤정희가 6세 연상 회사원과 발리에서 결혼식을 가진 가운데, 과거 오윤아를 향한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윤정희는 지난 2013년 9월 열린 JTBC 주말연속극 '맏이' 제작발표회에서 동갑내기 배우 오윤아에 대해 "그 전에 한 번 뵌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윤아가 워낙 몸매도 좋고 얼굴도 작다고 해서 내심 걱정했다"며 "다이어트 해야 하나 해서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관리 들어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일(오늘)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윤정희는 한국시간으로 5월 30일 6세 연상의 회사원과 함께 발리에서 웨딩 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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