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희, 과거 발언 눈길 "촬영 전 노출신 걱정해"
윤정희 과거 발언 재조명
2015-06-01 홍보라 기자
배우 윤정희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윤정희는 지난해 9월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발표회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그는 "촬영 전에는 노출신이 있어서 걱정을 했다. 함께 영화에 출연한 배우 라미란에게 조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감독님과도 이야기를 많이 했고 함께 호흡한 배우 조정석이 편안하게 해줘 잘 소화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1일(오늘)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윤정희가 한국시간으로 5월 30일 발리에서 6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