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아나운서, 안문숙에 기습 뽀뽀? "우리 결혼한 사이예요"
김범수 아나운서 안문숙 기습 뽀뽀 재조명
2015-05-31 문다혜 기자
전 아나운서 김범수가 배우 안문숙에게 기습 뽀뽀를 해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5일장 데이트에 나서는 안문숙 김범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범수와 안문숙은 자신들을 알아보는 시장 상인들을 향해 "우리 결혼했습니다"라고 자랑했다.
이어 한 상인이 안문숙의 미모를 칭찬하자, 김범수는 "실물이 예쁘다. 안문숙 덕분에 잘 살고 있다"며 기습 뽀뽀를 감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안문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확실히 썸 탈 때와 다르더라. 공식 자리든 무슨 자리든 첫 뽀뽀였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김범수 아나운서 안문숙 기습 뽀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범수 아나운서 안문숙 기습 뽀뽀, 잘 어울려", "김범수 아나운서 안문숙 기습 뽀뽀, 진짜 결혼했으면", "김범수 아나운서 안문숙 기습 뽀뽀, 안문숙 좋아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