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알고 보니 식탐 왕? "식탐 제어 기능이 장애 수준" 믿을 수 없어!

예정화 과거 식탐 고백

2015-05-31     이윤아 기자

예정화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예정화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예정화는 지난 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식축구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 선임 기사와 함께 남다른 식탐을 고백하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예정화는 "삼시 세끼 꼬박 먹고 군것질은 밥보다 많이, 자기 직전까지 입에 달고, 정말 식탐 제어 기능이 장애 수준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예정화는 "처음엔 먹기 위해서 시작한 운동이, 정말 가만히 있어도 근육이 달달 떨릴 정도로 매일같이 웨이트 근력 운동 죽어라 했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예정화 식탐 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정화 식탐 왕, 대단하다" "예정화 식탐 왕, 먹기 위해 운동했구나" "예정화 식탐 왕, 식탐은 정말 참을 수 없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