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현, 현빈과 골프장 다정 친분샷…"오랜만에 보는 김삼순 인연"

이아현 현빈 친분샷

2015-05-30     권은영 기자

배우 이아현과 현빈의 과거 친분샷이 화제다.

이아현은 지난달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장에서 오랜만에 재회한 빈. 키크고 잘생기고 골프도 잘치니 얼마나 좋을까나? 너희팀 캐디 언니 행복하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아현은 현빈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MBC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이아현은 두 딸을 입양한 계기에 대해 밝혀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