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강서구와 교류 협약 체결

협약 통해 저작권 분야에서 자원봉사 및 기부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 할 터

2015-05-30     최명삼 기자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회장 : 송순기) 는 5월 29일 강서구와 상호 교류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협약식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송순기 회장과 강서구 노현송 구청장이 함께하였으며,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자원봉사 및 기부문화 활성화, 지역사회 발전 등을 도모하였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보건복지 증진에 관한 지원봉사 활동, 문화복지 증진에 관한 참여봉사 활동, 나눔복지 증진에 관한 모금봉사 활동, 기타 두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에 필요한 제반사항 협조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송순기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저작권 분야에서 자원봉사 및 기부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할 예정이며, 강서구와 계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는 1988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음악실연자를 대표하는 저작인접권 관리단체 (보상금 및 저작권 신탁관리단체)로 대중음악, 국악, 클래식 분야의 1만명이 넘는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