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안아 주고 싶은 가녀린 뒤태 "여자 장윤주로 사랑받고 싶어"
장윤주 가녀린 뒤태 사진
2015-05-29 이윤아 기자
모델 장윤주가 오늘(29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과거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장윤주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이기 전에 여자 장윤주로 사랑 받고 싶고 그것을 잃고 싶지 않다:) 'A WOMA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까만색 스타킹을 신고 상의를 탈의한 채 가녀린 뒷모습을 공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윤주 가녀린 뒷태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윤주 가녀린 뒷태, 여자가 봐도 여성스럽고 멋져" "장윤주 가녀린 뒷태, 내가 남자라면 꽉 안아주고 싶을 듯" "장윤주 가녀린 뒷태, 언니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