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장윤주, 소신 발언 "아기 갖게 되면 꼭 모유 먹일 것"

'결혼' 장윤주 소신 발언 재조명

2015-05-29     홍보라 기자

모델 장윤주가 오늘(29일)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장윤주의 소신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윤주는 지난달 5일 방송된 SBS 'SBS 스페셜-장윤주의 가슴이야기'에서 "아직 미혼이지만 결혼을 해 모유 수유를 하게 되면 전체적으로 디테일하게 검사를 받고 싶다"며 "아기를 갖게 되면 꼭 모유를 먹이고 싶다"고 밝혔다.

전문의는 장윤주의 가슴에 대해 "가슴이 아주 치밀하다. 피부, 지방, 유선인데 유선 조직이 가슴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고도의 치밀 유방"이라며 "지방 이식도 안 보인다. 보면 다 아는데 안 보인다. 자연산 맞다. 모유 잘 나오겠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장윤주는 "사람들이 안 믿는다. 이제 가슴 수술 논란을 확실히 풀었다"며 "나도 모유 수유를 꼭 하고 싶다. 우리 엄마처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윤주는 29일 네 살 연상의 사업가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웨딩 마치를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