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망언 화제 "팬티 스타킹 안 올라가서 불편해"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망언 재조명

2015-05-29     홍보라 기자

'사랑하는 은동아'에 출연하는 배우 김사랑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김사랑은 지난 2011년 3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다리가 길어 불편한 점을 밝혔다.

이날 그는 "팬티 스타킹을 신으면 끝까지 올라가지 않는다"고 불편함을 호소했고, 이에 김사랑의 스타일리스트는 "다리가 길어 팬티 스타킹을 짧게 입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사랑이 출연하는 JTBC '사랑하는 은동아'는 오늘(29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