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바바라 팔빈과 문자 주고받은 사이? "회식 때문에 못 만나"
에릭남 바바라 팔빈 문자 재조명
2015-05-29 홍보라 기자
가수 에릭남이 신곡 'Dream'을 발매한 가운데, 헝가리 모델 바바라 팔빈과 문자를 주고받은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에릭남은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MBC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개그맨 황제성은 "에릭남의 매력은 할리우드 배우와 외국 모델을 인터뷰할 때 십분 발휘된다"며 "세계적인 모델이 에릭남의 전화번호를 달라고 한 적도 있다"고 말했고, 에릭남은 "바바라 팔빈이었다"고 답했다.
이에 DJ 신동이 "지금도 연락하냐"고 묻자, 에릭남은 "요즘은 하진 않지만 지난 8월 인터뷰한 뒤로 '어디서 노느냐'고 문자가 왔다. 당시 개그맨 김신영과 회식을 하고 있어 만나지 못 했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에릭남은 작곡가 스윗튠의 기부 프로젝트에 첫 주자로 참여해 15& 박지민과 함께 한 새 싱글 'Dream'을 29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