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과거 외모 발언 재조명 "얼굴 덕에 쉽게 떴다고? 다른 요소 때문인 듯"

빈지노 외모 발언 재조명

2015-05-29     이윤아 기자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열애 중인 래퍼 빈지노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빈지노의 외모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빈지노는 지난 3월 방송된 Mnet '네가지쇼2'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예은은 빈지노의 외모에 대해 "잘생겼다. 얼굴로 성공했다기보다는 얼굴이 좀 도왔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에 빈지노는 "난 내 얼굴이 좋다. 하지만 잘생긴 기준에 맞는 얼굴은 아닌 것 같다"라며 "사람들은 내가 얼굴 덕에 쉽게 떴다고 말하는데 다른 요소 때문에 뜬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빈지노 외모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빈지노 외모 발언, 얼굴로 인기 끈 건 사실이지 않나" "빈지노 외모 발언, 훈남 스타일이지" "빈지노 외모 발언, 확실히 잘생긴 얼굴은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