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윤 유승준 옹호 발언 사과, 과거 밝힌 음악 하는 이유는? "아버지의 유언 때문에"
제이윤 유승준 옹호 발언 사과 과거 밝힌 음악 하는 이유 재조명
2015-05-29 이윤아 기자
밴드 엠씨 더 맥스의 멤버 제이윤이 자신이 게재한 유승준을 옹호하는 듯한 SNS글에 대해 해명한 가운데, 과거 제이윤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제이윤은 과거 SBS '설 특집 스타 애정촌'에 출연해 자신이 음악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당시 제이윤은 "한국 나이로 18살 때 아버지가 의료 사고로 돌아가셨다"라며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전 '너 음악 해야 한다'라는 한 마디를 남기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이윤은 "그날 이후로 지금까지 (음악이) 내 길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해왔다"라고 덧붙여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제이윤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외국인을 입국시켜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이나 우리는 또 다를 것이 무엇일까"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일었다.
제이윤 유승준 옹호 발언 사과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이윤 유승준 옹호 발언 사과 과거 발언, 제이윤도 입 단속 좀 해야할 듯" "제이윤 유승준 옹호 발언 사과 과거 발언, SNS는 인생의 낭비" "제이윤 유승준 옹호 발언 사과 과거 발언, 그럼 너도 미국으로 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