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과거 심경 고백 재조명 "오랜 턱관절의 고통에서 벗어나 좀 더 멋진 외모까지"

윤현숙 과거 심경 고백 글 재조명

2015-05-29     이윤아 기자

배우 윤현숙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윤현숙의 양악 수술 심경 고백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윤현숙은 지난 2012년 12월 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오늘 우연히 컴퓨터를 켜니 저의 기사가 있네요. 물론 그 글 밑에 많은 악플도 있었지만, 저에겐 여러분들이 써주신 응원의 글들이 참 고맙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양악 수술 심경글을 게재했다.

이어 윤현숙은 "오랜 턱 관절의 고통에서 벗어나 좀 더 멋진 외모까지, 전 만족하고 있답니다"라며 "하지만 외모만이 아닌 마음이나 생각도 조금 더 아름답고 성숙한 윤현숙이 되려고 합니다. 지금처럼 사랑으로 지켜봐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현숙 과거 심경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현숙 과거 심경 고백, 원래 턱이 안 좋았나 봐" "윤현숙 과거 심경 고백, 양악 수술하기 힘들었을 텐데" "윤현숙 과거 심경 고백, 윤현숙이 누구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