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주지훈 이상형, "고양이 같은 사람, 독립적인 사람이 좋다"
주지훈 이상형 발언
2015-05-29 신초롱 기자
'가면'에 출연 중인 배우 주지훈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공개한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주지훈은 지난 2012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직은 일에 집중하고 싶다. 아직 결혼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 주지훈은 "고양이 같은 여자를 만나고 싶다"며 "어릴 때부터 일하고, 집의 가장 역할을 해와서 일이 필요하다는 걸 안다. 그래서 여자도 독립적인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지훈은 지난 27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 출연 중이다.
가면 주지훈 이상형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면 주지훈 이상형 발언, 그런 사람 만나길" "가면 주지훈 이상형 발언, 가인도 고양이 같은데" "가면 주지훈 이상형 발언, 독립적인 사람을 좋아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