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신디 아이유, 결혼 희망? "사랑 받을 때 결혼하고 싶어"

'프로듀사' 신디 아이유 결혼 희망 재조명

2015-05-28     문다혜 기자

'프로듀사'에서 신디 역을 열연 중인 아이유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쓰무 살이 되니 하고 싶은 게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아이유는 "소속사도 모르게 아무 계획 없이 연애 발표를 해보고 싶다"라며 "생방송 중에 '저 남자친구 생겼어요'라고 고백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가장 예쁘고 인기 많고 사랑을 많이 받을 때 결혼하고 싶다. 결혼을 하면 일을 다 그만둘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신동엽은 "결혼하면 일을 그만두겠다는 이야기를 꼭 해야 한다. 결혼해서 그만둔다고 하면 남편이 깜짝 놀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에서 10년 차 연예인 신디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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