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박준금, 젊은 시절 건강매거진 표지 모델을? '청초해!'
'가면' 박준금 표지 모델 재조명
2015-05-28 문다혜 기자
'가면' 박준금의 과거 사진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박준금은 자신의 SNS에 젊은 시절 한 건강매거진 표지 모델로 활동할 당시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는 박준금의 얼굴이 그려져 있었다. 특히 지금과 똑같은 박준금의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박준금은 겉으론 순하고 자비로우나 속에는 시꺼먼 야심으로 가득 찬 송여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가면' 박준금 표지 모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면' 박준금 표지 모델, 예쁘다", "'가면' 박준금 표지 모델, 지금 얼굴이 보이네", "'가면' 박준금 표지 모델,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