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장미' 이영아, 외모지상주의 일침 "살 빼니 남자들이 호의 보내"

'달려라 장미' 이영아 과거 외모지상주의 일침

2015-05-28     이윤아 기자

'달려라 장미' 이영아가 과거 외모지상주의에 일침을 가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영아는 과거 방송된 tvN '쿨까당'에 출연해 "난 어렸을 때 굉장히 뚱뚱했다. 그래서 남자들의 친절이나 호의를 받아본 적이 없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영아는 "그런데 살을 빼자 자연스레 남자들이 호의를 보냈고, 그때부턴 자신감이 생기더라"라며 "그러니 여자들은 더 예뻐져야겠다는 욕심을 부리게 되는 것 같다. 이게 다 남자들 때문"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달려라 장미' 이영아 외모지상주의 일침을 접한 누리꾼들은 "'달려라 장미' 이영아 외모지상주의 일침, 이건 남자나 여자나 똑같은 듯" "'달려라 장미' 이영아 외모지상주의 일침, 몸무게로 사람 판단하지 맙시다" "'달려라 장미' 이영아 외모지상주의 일침, 이영아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