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주지훈 연인 가인, 소신 발언 "억울하게 19금 판정 받을 바엔 아예 26금으로"

'가면' 주지훈 연인 가인 과거 19금 판정 소신 발언

2015-05-28     이윤아 기자

'가면' 주지훈의 연인 가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가인은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해 "앨범을 발표하면 파격적인 콘셉트 때문에 매번 19금 판정을 받는다"라고 고민을 토로해 주목을 끌었다.

이어 가인은 "뮤직비디오는 그렇다 치더라도 노래가 19금 판정을 받으면 속상하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가인은 '피어나' 뮤직비디오가 19금 판정을 받은 것에 대해 "억울하게 19금 판정을 받을 바엔 아예 26금으로 찍자고 생각했다. 그럼 지금까지 덜 억울할 것 같았다"라며 수위 높은 베드신 장면까지 소화했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가면' 주지훈 연인 가인 소신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면' 주지훈 연인 가인 소신 발언, 가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19금 판정 내리는 것들도 있긴 하더라" "'가면' 주지훈 연인 가인 소신 발언, 가인은 19금 받기 충분한 듯" "'가면' 주지훈 연인 가인 소신 발언, 그래서 요즘 대놓고 섹시 콘셉트 하는 거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