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연정훈, 아내 한가인 애칭은 빠삐쿠…'무슨 뜻?'
'가면' 연정훈 빠삐쿠 애칭 눈길
2015-05-28 문다혜 기자
'가면'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을 부르는 애칭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1년 10월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는 연정훈에게 한가인의 애칭을 묻는 MC 박미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질문에 대해 연정훈은 "애칭이 자주 바뀐다"라며 쑥쓰러운 미소를 보였다.
이에 MC들은 "그럼 지금은 뭐라고 부르냐"고 물었고, 연정훈은 "요즘은 딱히 뜻은 없고 '빠빠쿠'라고 부른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연정훈은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정의로워 보이나 속은 야망으로 가득 찬 민석훈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가면' 연정훈 빠삐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면' 연정훈 빠삐쿠, 닭살이네", "'가면' 연정훈 빠삐쿠, 연정훈 멋있는데", "'가면' 연정훈 빠삐쿠, 한가인이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