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연인 윤현민, "따뜻한 가정 꾸려 딸바보가 되고 싶다"

윤현민 딸바보 언급

2015-05-27     신초롱 기자

배우 전소민이 연인 윤현민을 언급한 가운데 윤현민의 장래희망이 재조명되고 있다.

윤현민은 지난해 10월 보그걸 화보에 참여했다.

당시 윤현민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야구선수에서 뮤지컬 배우, 이제는 연기자까지 내가 생각해도 특이한 이력인 것 같다"고 말했다.

윤현민은 연애와 관련한 질문에 "여자 앞에서는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다. 운명적인 사랑을 믿는다"며 "따뜻한 가정을 꾸려 딸바보가 되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전소민 연인 윤현민 딸바보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소민 연인 윤현민 딸바보 언급, 예쁜 딸 낳으시길" "전소민 연인 윤현민 딸바보 언급, 아기들을 좋아하는구나" "전소민 연인 윤현민 딸바보 언급, 전소민과 결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