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면허시험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금 전달

2015-05-27     김종선 기자

도로교통공단 원주운전면허시험장(장장 김병규)은 5월 27일(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사랑의 후원금(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원주운전면허시험장은 소외계층 아이들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꿈을 잃지 않도록 2014년도부터 정기 후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원주운전면허시험장은 2011년도부터 전 직원이 매월 일정금액을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기금으로 적립하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외에도 십시일반(무료급식소), 명륜종합사회복지관, 교통사고피해자 돕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한 후원을 해오고 있다고 전해왔다.

원주운전면허시험장 관계자는 직원들의 작은 정성들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후원활동은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