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현 "내 안에 너 있다" '아오이 유우+려원+신민아'급 외모 사진 화제
손수현, 려원 신민아 닮은꼴 화제
2015-05-27 김지민 기자
'택시' 손수현이 화제인 가운데 손수현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손수현은 지난 1월 자신의 SNS 계정에 "요즘엔 얼굴이 부으면 눈 코 입 아주 화끈하게도 다 붓는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수현의 모습은 다소 불만스런 표정에 양쪽 볼이 크게 부풀어 있어 소년 같은 느낌을 전한다.
손수현은 자신의 부풀어 오른 볼을 가리키며 "부은 거 아녜요. 계란 먹고 있는 거예요"라고 밝혀 웃음을 전했다.
한편 손수현은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외모 못지않은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매력을 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