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방송사고, 과거 박명수 옹호 발언 재조명 "기회 된다면 유승준 섭외하고 싶어"

유승준 방송사고 박명수 유승준 옹호 발언 재조명

2015-05-27     이윤아 기자

유승준의 2차 심경고백이 방송된 가운데, 과거 박명수가 유승준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명수는 지난 2011년 진행된 SBS플러스 '컴백쇼 톱10'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기회가 된다면 유승준을 섭외하고 싶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박명수는 "유승준은 인사성도 밝고 여러모로 밝은 친구"라며 "유승준의 근황을 궁금해하고 보고 싶어 하는 시청자도 많을 거다. 기회가 된다면 우리 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꼭 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승준 방송사고 박명수 옹호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준 방송사고 박명수 옹호 발언, 유승준 진짜 최악" "유승준 방송사고 박명수 옹호 발언, 유승준 우리나라 국민들 기만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유승준 방송사고 박명수 옹호 발언, 유승준 이제 완전히 안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