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김사랑, '김사랑 도플갱어' 양다솜 눈길 "성형비용 3200만 원"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화제 김사랑 도플갱어 양다솜 눈길

2015-05-27     이윤아 기자

'백상예술대상' 김사랑이 화제인 가운데, '김사랑 도플갱어'로 유명세를 탔던 양다솜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양다솜은 지난 2012년 4월 14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 출연해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양다솜은 스마트 양악 수술, 사각턱 축소술, 광대뼈 축소슬 등 안면 윤곽술을 비롯 눈과 코 수술로 총 3200만 원의 비용을 들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양다솜은 "스마트 양악 수술 후 자연 미인인 것처럼 착각하며 산다"라며 "솔직히 여자라면 지금보다 더 예뻐지고 싶은 게 당연하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6일 진행된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해 박진영에게 도발적인 멘트를 던져 화제가 됐다.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양다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양다솜, 김사랑이랑 안 닮았는데?"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양다솜, 3200만 원 들인 얼굴이 저 얼굴이야?"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양다솜, 예뻐지고 싶은 열망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