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시 '혼자가 편해졌어' 공개, 은정 "마지막 연애는 1년 전이다"
은정 마지막 연애 고백
2015-05-26 신초롱 기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은정이 엘시라는 이름으로 솔로곡 '혼자가 편해졌어'를 발표한 가운데 연애와 관련한 솔직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은정은 지난 13일 한 카페에서 진행된 솔로앨범과 관련한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은정은 "원래 은정이라는 이름으로 나오고 싶었는데 소속사 사장님이 예명으로 활동하라고 해서 엘시로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또 은정은 "지난해 초 마지막 연애를 했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에 '편해졌어'를 들었을 때 눈물이 핑 돌았다"며 "내가 쓴 것은 아니지만 공감이 갔다. 가사가 참 좋다"고 말했다.
이어 "괜히 이별하면 비련의 여주인공이 된 것처럼 느낀다. 나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최근 이별했던 사람들도 다 노래가 좋다고, 가사에 공감한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6일 은정의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혼자가 편해졌어' 중국어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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