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아내 나경은 유명인 대시 언급, "좋더라" 솔직 발언
유재석 아내 나경은 유명인 대시 언급
2015-05-26 신초롱 기자
방송인 유재석과 아내 나경은, 아들 유지호의 근황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나경은의 솔직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나경은은 지난 2007년 방송된 MBC '스타맞선 러브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당시 유재석과 공식 연인 선언을 한 상태였던 나경은 아나운서는 유재석과의 열애가 언급될 때마다 부끄러운 미소를 지었다.
특히 "유명인의 대시는 다소 부담스럽다"는 후배 문지애 아나운서의 고백에 "나는 좋더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이 자리에 (출연자로) 서고 싶은 마음이 조금은 있었다. 재미있을 것 같다"고 속내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 아내 나경은 유명인 대시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아내 나경은 유명인 대시 발언, 솔직하네" "유재석 아내 나경은 유명인 대시 발언, 부담슬우면서도 좋을 것 같다" "유재석 아내 나경은 유명인 대시 발언, 유재석이 질투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