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소속사 선배 가수 레이나에 지원군 요청 단칼에 거절 '눈길'

세븐틴 레이나 지원군 요청 거절 재조명

2015-05-26     신초롱 기자

신인그룹 세븐틴이 준비기간 4년 만에 데뷔한 가운데 과거 소속사 선배가수 레이나에게 지원사격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한 사연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세븐틴 프로젝트 데뷔 대작전' 3화에서는 '유닛별 검증 미션'을 치르기 위해 준비하는 퍼포먼스 유닛, 힙합 유닛, 보컬 유닛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 중 힙합 유닛은 여자 보컬이 없어 고민하던 중 소속사 선배 가수인 애프터스쿨 레이나를 섭외하기 위해 연락을 시도했다.

그러나 레이나는 지원군 요청을 단칼에 거절해 멤버들을 좌절에 빠지게 했다.

한편 세븐틴은 26일 오전 MBC드림센터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17캐럿' 기자간담회를 열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세븐틴 레이나 지원군 요청 거절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븐틴 레이나 지원군 요청 거절, 그래도 무사히 데뷔했네요" "세븐틴 레이나 지원군 요청 거절, 왜 거절했을까?" "세븐틴 정식 데뷔 정말 축하합니다" "세븐틴, 앞으로 좋은 무대 보여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