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송중기, 군입대 전 피부 비결 "금연과 더불어 세안에 특히 신경쓴다"
송중기 입대 전 피부 비결 재조명
2015-05-26 신초롱 기자
배우 송중기의 제대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밝힌 피부비결이 재조명되고 있다.
송중기는 지난 2010년 10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송중기는 피부 비결을 묻는 질문에 "첫째도 금연, 둘째도 금연"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금껏 담배는 손에 대보지도 않았다"며 "담배를 피면 건강에도 안 좋지만 피부에는 정말 치명적"이라고 밝혔다.
송중기는 "요즘에는 그냥 숙소에 들어와서 자기 전에 얼굴에 팩정도만 하고 있다"며 "피부 트러블이 생겨서 고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평소에도 특별한 관리를 한다기보다는 세안에 특히 신경을 써서 꼼꼼히 하는 편"이라며 "그리고 나서 제게 맞는 화장품을 바른다"고 덧붙였다.
송중기 제대 피부 비결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중기 제대, 정말 축하해요" "송중기 제대,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나?" "송중기 제대, 좋은 작품으로 만나요" "송중기 제대 피부 비결, 간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