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2015년 농협 협력사업 추진
2015-05-26 김종선 기자
횡성군은 농협과의 협력사업을 확정하고, 사업추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18억4천10만원(군 729,550천원 농협347,650천원 자부담763,900천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사업내용은 어사진미 쌀 브랜드 수매약정농가 규산 지원, 농산물 연합 연합마케팅 포장재 지원, 맞춤형 비료 지원, 시설원예 수정벌 지원, 고령?영세농업인 멀칭비닐지원, 친환경농자재(목초탄)지원으로 총 6개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2014년 11월에 협력사업 우선순위 결정 및 농협 군지부와 협력사업비를 결정하였으며 횡성군은 올해 1월, 농협은 4월에 사업비를 확보하여 오는 11월까지 담당부서별 사업추진을 하고, 12월에 사업별 정산을 하고, 완료할 계획이다.
송석구 농업지원과장은 ‘농협과의 협력사업을 통해 농업인 지원 확대로 농업경쟁력 제고와 농업발전에 기여하고, 매년 사업성과를 점검한 후 협의와 조정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