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전인화, 과거 발언 눈길 "결혼 초기에 억울했어" 이유가 뭐야?
'힐링캠프' 전인화 과거 결혼 발언
2015-05-26 이윤아 기자
배우 유동근의 아내 전인화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진솔한 입담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전인화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인화는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결혼 초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에 결혼해서 억울하기도 하고 너무 이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라고 고백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전인화는 "하지만 다른 언니나 선배들의 자녀들이 이제 초등학생이다"라며 "그걸 보면 일찍 결혼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너무 좋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전인화는 "'제빵왕 김탁구' 이후 많은 작품 제안이 들어왔지만, 고3 딸을 챙기기 위해 다 고사했다"라며 "그러나 이제 아들이 또 고3 수험생"이라고 말하며 진한 모성애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힐링캠프' 전인화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전인화 과거 발언, 전인화 몇 살에 결혼했길래?" "'힐링캠프' 전인화 과거 발언, 결혼을 빨리하는 게 좋은지 늦게하는 게 좋은지는 항상 딜레마야" "'힐링캠프' 전인화 과거 발언, 남들 애 키울 때 편해지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