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담배 페티시? "참을 수 없이 아름답다"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담배 페티시 눈길

2015-05-26     문다혜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셰프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2일 박준우는 자신의 SNS에 "얼마 전 나른한 눈빛으로 담배 피우는 여인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고 한 멘션에 샤를롯 갱즈부르의 사진이 달렸다. 그 덕에 담배 태우는 여인들 사진을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있다. 담배 페티시라고 생기는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리고 이웃님은 때마침 카톡으로 에바그린의 사진 한 장을 보내온다. 이러니 어찌 아름답다 말하지 않을 수 있겠나. 아, 참고로 저는 담배를 배운 적이 없습니다. 요새 갑자기 저 모습이 눈에 든다 뿐입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박준우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연약한 이미지로 모성애를 불러일으키며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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