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알고 보니 요리사가 천직? "메뉴 개발 밤새서 할 수 있어"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요리사 천직

2015-05-26     이윤아 기자

셰프 맹기용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맹기용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맹기용은 지난 3월 1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맹기용은 "요리를 시작한 지 4년이 됐다"라며 "원래 공대생이었다"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이어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공부는 하기 싫었는데 메뉴 개발은 밤새서 할 수 있다"라고 덧붙여 남다른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요리사 천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요리사 천직, 요리 시작한 지 오래 안 됐구나"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요리사 천직, 공대생에서 셰프로 변신이라니 대단"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요리사 천직, 요즘 셰프들 왜 이렇게 잘 생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