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어머니 한식-아버지 호텔 양식 부문 총주방장이셨다"
최현석 요리 입문 계기 재조명
2015-05-26 신초롱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최현석 셰프가 요리사가 된 이유를 공개한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현석은 지난 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최현석은 "뼛속 깊이 혈관에 흐르는 혈액까지 셰프인 최현석"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최현석은 "우리 레스토랑처럼 클래스가 있는 곳은 연예인이 왔다고 따로 홍보를 하지 않는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요리사가 된 계기에 대해 "어머니는 한식 요리를 하셨고, 아버지는 호텔에서 양식 부문 총주방장을 하셨다"고 말했다.
그는 "군 제대 후 진로에 대해 고민했다"며 "내가 잘하는 걸 생각하니 노래, 발차기 정도였다. 내가 가진 재주론 돈벌이가 안되겠더라. 그때 형이 '할 거 없으면 요리해'라고 말했다. 마침 이탈리아 요리 스승님도 만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요리 입문 계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요리 입문 계기, 솔직하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요리 입문 계기, 타고난 유전자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요리 입문 계기, 요리 잘하는 사람 정말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