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모 전인화 극찬, "치밀하고 맛있는 연기, 좋은 활력소가 된다" 눈길
정성모 전인화 극찬 재조명
2015-05-25 신초롱 기자
배우 전인화가 '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동료배우 정성모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성모는 지난 2010년 9월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 게스트로 출연해 '제빵왕 김탁구'에 함께 출연한 전인화를 언급했다.
당시 정성모는 작품 속 불륜 관계로 열연을 펼친 전인화에 대해 "매력 있는 친구"라며 "15년 전에 부부로 나왔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편안한 친구 같았지만 지금 같은 카리스마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인화는 지금 새로운 역의 매력에 푹 빠져있다"며 "전인화의 열정이 넘쳐 나 역시도 함께 촬영하는 부분은 대본을 보고 또 본다"고 말했다.
정성모는 "전인화의 연기는 치밀하고 맛있다"며 "서로 도와주니까 드라마도 살고 서로에게 좋은 활력소가 된다"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인화는 2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성모 전인화 극찬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성모 전인화 극찬, 보기 좋네요" "정성모 전인화 극찬, 공감간다" "정성모 전인화 극찬, '제빵왕 김탁구' 정말 재밌게 봤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