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성유리 대낮 키스 고백, "유치원생들이 보고 놀려 부끄러웠다"…무슨 사연?

성유리 대낮 키스 에피소드 재조명

2015-05-25     신초롱 기자

'힐링캠프' MC 성유리의 대낮 키스 에피소드가 새삼 화제다.

성유리는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성유리는 "주로 차 안에서 데이트를 했다. 첫키스도 거기서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남자친구 차를 타고 올림픽공원에 놀러 갔다가 남자친구가 '키스해도 돼?'라고 묻길래 허락한 적이 있다"며 "그런데 당시 올림픽공원으로 소풍 온 유치원생들이 차 안 속 우리를 보고는 '키스한다'고 놀려 부끄러웠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낮 키스는 하기 힘든데"라는 MC 박명수의 말에 "당시 통금 시간이 있어 낮에 키스를 할 수밖에 없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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