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합류, 신보라 폭로 "매니저가 생기면서 변했다" 왜?
신보라 맹기용 폭로 재조명
2015-05-25 신초롱 기자
맹기용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합류한 가운데 개그우먼 신보라의 폭로가 재조명되고 있다.
신보라는 지난 3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당시 신보라는 '찾아라! 맛있는 TV'에 함께 출연 중인 맹기용 셰프를 소개하며 "얼마 전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반응이 뜨거웠다"고 말했다.
신보라는 "원래 매니저가 없었는데 이후 매니저가 생기면서 변했다. 조금 변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당황한 맹기용은 "뭐가 변했냐"고 발끈하면서도 "신보라 씨가 정말 잘 챙겨주신다. 내가 방송을 잘 못하는데 끝나면 '기용아 괜찮아 잘했어' 격려도 많이 해주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신보라 폭로를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신보라 폭로, 사실인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신보라 폭로, 쉽게 변하면 안되는데"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신보라 폭로, 장난이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