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딸' 윤소희 장학금 언급, "매월 13만원의 용돈 나왔다" 눈길
윤소희 장학금 언급 재조명
2015-05-25 신초롱 기자
연예계 대표 엄친딸 배우 윤소희의 장학금 언급이 재조명되고 있다.
윤소희는 앞서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윤소희는 셀프 카메라를 통해 모교인 카이스트에 대해 이야기 하며 "우리 학교는 등록금 면제제도가 있다"며 "일정수준의 성적을 내면 등록금을 안 내도 된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 장학금이라 해서 매월 13만원의 용돈이 나왔다"며 "학생에겐 큰 돈이다. 우리 학교는 전과도 쉽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엄친딸 윤소희 장학금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친딸 윤소희 장학금 언급, 정말 대단하다" "엄친딸 윤소희 장학금 언급, 공부도 잘하는 듯" "엄친딸 윤소희 장학금 언급, 학생에겐 큰 돈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