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몸무게 공개, 55kg 돼 보인다는 말에 분노…결과는 '47.5kg'

전효성 몸무게 공개 재조명

2015-05-25     신초롱 기자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몸무게 공개 장면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전효성은 지난 19일 방송된 Mnet '4가지쇼'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전효성은 "몸무게가 몇으로 보이냐"며 "남자들은 다 45kg인 줄 안다더라"고 말했다.

전효성은 다이어트가 과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46kg 이하로는 빼지 않겠다"고 답했던 사연을 전하며 한 누리꾼이 "47kg은 무슨, 55kg은 돼 보이는데"라는 댓글을 보고 분노해 체중계 위에 올랐다. 그 결과 47.5kg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전효성은 20일 자신의 SNS에 "저의 식단이 잘못 돌고 있다"며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전효성은 "하루에 한 끼마다 바나나1, 달걀2, 두유1 이렇게! 인거죠! 아침 바나나, 점심 계란, 저녁 두유가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은 잘 먹어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전효성 몸무게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전효성 몸무게 공개, 정말 대단하네" "전효성 몸무게 공개, 절대 뚱뚱하지 않다" "전효성 몸무게 공개, 관리를 정말 열심히 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