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호야 유승준 언급, "TV에서 처음 보고 가수 되고 싶다는 생각했다"

호야 유승준 언급 재조명

2015-05-25     신초롱 기자

그룹 인피니트 멤버 호야가 '가면'을 통해 연기 변신을 시도한 가운데 과거 유승준을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호야는 지난 2012년 방송된 YTN '뉴스12-이슈앤피플'에 출연해 유승준의 팬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당시 호야는 "1990년대 내 스타는 유승준이다"라며 "내가 7살 때 처음 TV에서 유승준을 보고 막연하게 나도 저렇게 가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문방구에서 유승준 사진도 사서 가방에 넣고 다니고 굉장한 팬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호야는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SBS '가면'에 출연한다.

가면 호야 유승준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면 호야, 연기 정말 기대된다" "가면 호야 유승준 언급, 유승준을 보고 꿈을 키웠구나" "가면 호야,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