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곱창집 딸, "데뷔 후 헌팅은 물론 캐스팅도 당해봤다"
곱창집 딸 박신혜 데뷔 후 헌팅 고백
2015-05-25 신초롱 기자
배우 박신혜의 부모님이 곱창집을 운영 중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인터뷰 내용이 새삼 화제다.
박신혜는 지난 2013년 7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박신혜는 "데뷔 후에도 헌팅을 당해봤냐"는 질문에 "당해봤다. 캐스팅도 당해봤다"고 답했다. 이어 "회사를 소개하며 연예인 해볼 생각이 없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거기가 우리 회사라고 말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2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편2'에 출연해 활약했다.
박신혜 곱창집 딸 데뷔 후 헌팅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신혜 곱창집, 어디지?" "박신혜 곱창집, 나도 가보고 싶다" "박신혜 곱창집, 손님이 굉장히 많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