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임신, 과거 발언 눈길 "집에만 가면 알몸, 현관에서 속옷까지 벗어"
정주리 임신 과거 발언 재조명
2015-05-25 이윤아 기자
개그맨 정주리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정주리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정주리는 지난 2010년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집에만 가면 알몸이 된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정주리는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빨래통이 있다. 거기서 속옷까지 싹 벗는다"라고 설명했다.
당시 정주리와 함께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가수 조안은 "화장실에서 큰일을 볼 대 옷을 모두 벗는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경악케 만들었다.
한편 정주리 임신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주리 임신 과거 발언, 정주리 속도위반이네" "정주리 임신 과거 발언, 집에서 뭐 걸치기 귀찮은 건 사실" "정주리 임신 과거 발언, 현관문에서 싹 벗는다니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