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찬열 손재주, "숙소에서 고장난 건 모두 내가 고쳐" 눈길
찬열 손재주 재조명
2015-05-24 신초롱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찬열과 백현이 '슈퍼맨'에 등장한 가운데 과거 공개된 반전 손재주가 재조명되고 있다.
찬열은 지난해 1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편에서 활약했다.
당시 찬열은 예지원이 챙겨온 물품들을 활용해 국자와 숟가락, 젓가락 등을 만들었다.
이에 김병만은 "진짜 잘 만든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찬열은 물에 불은 발 때문에 신발을 신을 수 없게 되자 바늘과 실을 이용해 직접 리폼을 했다.
찬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숙소에서 고장난 건 모두 내가 고친다"며 "정글에서 편리한 도구를 만들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와 서언 서준집을 방문한 찬열과 백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슈퍼맨 찬열 손재주를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 찬열 손재주, 의외다" "슈퍼맨 찬열 손재주, 보기 좋네" "슈퍼맨 찬열 손재주,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