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종달새 진주, 알고 보니 로스쿨 1차 합격?…남다른 스펙 '깜짝'

진주 스펙 재조명

2015-05-24     신초롱 기자

'복면가왕' 종달새로 밝혀진 가수 진주의 남다른 스펙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997년 1집 '해바라기'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 '난 괜찮아'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진주는 지난해 12월 중앙대, 아주대 로스쿨 1차에 합격했으나 아쉽게도 최종에서 불합격했다. 현재는 이화여대 공연예술대학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한편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수들의 가왕 결정전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종달새의 정체가 진주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복면가왕 종달새 진주 스펙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종달새 진주 스펙, 정말 대단하다" "복면가왕 종달새 진주 스펙, 노래면 노래 공부면 공부" "복면가왕 종달새 진주 스펙 못하는 게 없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