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하니, 셀프 화장법과 민낯 공개 "손의 온기 이용해..."

하니의 셀프 화장법이 화제다

2015-05-24     조혜정 기자

걸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출연한 가운데, 그녀의 민낯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KBS '어 스타일 포 유'에서는 하니의 셀프 메이크업 비법이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하니는 "초록색 베이스로 피부 톤을 밝혀준다. 그리고 손의 온기를 이용해 피부에 잘 흡수되도록 한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눈과 턱 라인 성형을 많이 의심 받는다"면서 "그래서 메이크업으로 더 살려준다"고 전했다.

이후 하니는 화장 전후 비교 사진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마리텔 하니에 대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마리텔 하니, 대단하다", "마리텔 하니, 예쁘네", "마리텔 하니, 저렇게 화장하는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