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엄태웅이 자꾸 결혼하자고 졸라" 무슨 일?
박신혜 엄태웅 결혼 발언 화제
2015-05-23 김지민 기자
'삼시세끼' 박신혜가 화제인 가운데 박신혜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박신혜는 지난 2010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엄태웅이 '시라노 연애조작단' 촬영 당시 결혼하자고 애교를 부렸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엄태웅이 내게 '신혜야 너는 참 밝아 오빠랑 결혼할래?'라고 말했다. 부모님께 얘기했더니 부모님께서 촬영장에 찾아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엄태웅은 "부모님께서 찾아오셨을 때 긴장했다"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2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민낯을 공개하는 등 시청자들에게 매력을 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