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비 오기 전날 무릎 시리다" 교통사고 후유증 화제

박신혜 교통사고 후유증 재조명

2015-05-23     김지민 기자

'삼시세끼' 박신혜가 화제인 가운데 박신혜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박신혜는 지난 2012년 12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넌 내게 반했어' 촬영 당시 교통사고가 났다. 조수석에서 양반다리로 있다가 무릎으로 충격을 다 흡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교통사고 이후 비 오기 전이면 무릎이 시리다. 무릎이 쑤신 날이면 정말 다음날 비가 오더라"고 말했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2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무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