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 남다른 합의금 에피소드 "합의금만 무려 1억…12개월 할부로 냈다"

이훈 합의금 에피소드

2015-05-23     권은영 기자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이훈의 과거 합의금 발언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훈은 "합의금 1억을 1년 동안 할부로 갚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훈은 "체격 좋은 친구들이 술자리에서 싸워보자고 시비를 먼저 걸었다"면서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계산을 하고 일어나는 순간 이미 붙어있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동석했던 무술 감독이 합의금은 나눠 갚자고 했는데 이후로 연락이 없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훈은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김용건과 강화도 나들이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