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아, 알고 보니 '외모지상주의' 피해자 "이게 다 남자들 때문이다"

이영아 외모지상주의 피해자 재조명

2015-05-22     문다혜 기자

배우 이영아가 외모지상주의 피해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쿨까당'에서 이영아는 "난 어렸을 때 굉장히 뚱뚱했다"고 고백했다.

이영아는 "(뚱뚱하던 시절) 남자들의 친절이나 호의를 받아본 적이 없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그는 "살을 빼자 자연스럽게 남자들이 호의를 보냈고, 그때부턴 자신감이 생기더라. 그러니 여자들이 더 예뻐져야겠다는 욕심을 부리게 되는 것 같다. 이게 다 남자들 때문"이라 말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