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조영남 충격 발언 "내 애인 되면 그림 싸게 팔게"…포옹까지!
서유리 조영남 충격 발언 눈길
2015-05-22 홍보라 기자
가수 겸 화가 조영남이 성우 서유리에게 사심을 드러낸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가수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조영남의 화실이 공개됐다.
이날 조영남은 "작품 가격이 비싸다"는 서유리의 질문에 "호당 50만 원 가량 된다"고 밝혔다.
이에 서유리가 "친분을 통해 작품을 조금 더 싸게 구입할 수 있겠느냐"고 묻자 조영남은 "내 여자친구가 되거나 애인이 된다면 가능하다"며 서유리를 껴안았다.
이어 조영남은 서유리에게 "우리 장모님은 나이가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고, 65년생이라는 답변을 들은 조영남은 "내가 64학번이다. 서유리의 엄마마저도 내가 대학교 2학년일 때 태어난 것"이라고 말해 충격을 줬다.
한편 서유리는 최근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서유리 조영남 충격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유리 조영남 충격 발언, 나이 차가 몇 살인데", "서유리 조영남 충격 발언, 서유리 힘내라", "'서유리 조영남 충격 발언, 이건 좀 아닌듯"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