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예원 저격? "연예인 병 걸렸어"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예원 저격 재조명

2015-05-22     문다혜 기자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이 과거 방송서 가수 예원을 저격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4년 3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에서는 예원을 당황케 하는 레이디제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레이디제인은 "예원이 연예인병에 걸렸다"고 폭로했다.

레이디제인은 "예원이 드라마를 찍더니 변했다"라며 "예전엔 먼저 인사하더니 요즘에는 내가 먼저 인사해야 한다. 여배우처럼 손을 가볍게 흔들더라"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예원은 "그런 게 아니라 배우들이 자기 캐릭터에 빠지듯이 나도 그런 것 같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1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너'에서는 체코 프라하로 여행을 떠나는 레이디제인 홍진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예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예원, 세상에",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예원, 해명이 더 이상해",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예원, 연예인 병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